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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영 기자 - 디아티스트

장소영 기자 (8개의 글)

  • 크로슈토프 보디츠코, 아시아 최초 대규모 회고전     ▲ 스톡홀름 거리에서 외국인 지팡이(1993년 작)을 시연 중인 두 명의 퍼포머들, 1994 ⓒ국립현대미술관 [디아티스트매거진=장소영] 국립현대미술관은 미디어아티스트 크지슈토프 보디츠코의 국내 첫 개인전 《크지슈토프 보디츠코: 기구, 기념비, 프로젝트》를 지난 7월 5일부터 오는 10월 9일까지 서울관 제5전시실과 제7전시
  • 국립현대미술관서울관 <삼라만상: 김환기에서 양푸둥까지> 전시리뷰     ▲ 국립현대미술관 <신소장품전2013~16 삼라만상: 김환기에서 양푸둥까지> 공식포스터 [디아이스트매거진 = 장소영]  국립현대미술관서울관에서는 신소장품전인 <삼라만상: 김환기에서 양푸둥까지>전이 열리고 있다. 전시는 1전시실부터 4전시실까지 이어지며 약 130점의 작품이 전시중이다. 근현대미술부터 현
  • 나는 너희와는 달라.     ▲ ⓒTHE ARTIST MAGAZINE [디아티스트매거진=장소영] 얼마 전 국제갤러리에서 ANISH KAPOOR의 전시를 종료했다. 전시는 종료했으나 아무래도 계속 생각이나 글을 짧게나마 적어보고자 한다. 전시장에 들어서자 전시의 스태프가 부랴부랴 관람객의 가방부터 데스크에 맡겨주길 부탁한다. 그 이유는 Twist시리즈를 감상하기
  • 예술은 쓸모없다.     ▲ https://pixabay.com/ko/users/Barni1-773830 [디아티스트매거진=장소영] 예술은 사실 실용적인 활동이 아니다. 예술을 한다고 해서 식량을 얻거나 생활하는데 있어 어떠한 실용성 있는 물품으로 사용할 수 없다. 그렇지 않은가? 이것은 사실이다. 예술활동으로 인해 경제적 가치나 활동이 발생하는 것은 예술
  • 갤러리현대 진기종 <무신론 보고서> 전시 리뷰 [디아티스트매거진=장소영] 안국동을 지나던 중 건물외벽에 흥미를 끄는 전시 현수막을 보았다. ‘무신론보고서.’ 전시에서 제목은 전시 내용을 파악할 수 있는 키워드로 작용하기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때문에 존재를 시각화 할 수 없는 신에 대한 작가의 의견을 어떻게 보고서로 시각화하였는지 호기심이 생겼다.     ▲ [UFO의 공격을
  • 미술관으로 온 Fashion과 IT [예술계뉴스=장소영]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는 오는 12월 23일 2015 연말 크리스마스 기간을 맞아 <3D 디지털 패션쇼 : Artistic Fashion Laboratory〉를 개최한다.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은 현대의 예술이 토탈아트를 의미하듯이 각 분야의 기술발달에 그 흐름을 따르기보다 예술의 형식을 이루는 시각적 매체들을 미술관으로 불러들이
  • 국립현대미술관 현대차 시리즈 : 안규철     ▲ 안규철 – 안 보이는 사랑의 나라 전시장 입구 [디아티스트매거진=장소영] 국립현대미술관은 현대자동차와 함께 지난 2014년 이불작가를 시작으로 10년간 한국을 대표하는 중진 작가의 개인전을 지원하는 장기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올해의 국립현대미술관 현대차시리즈는 안규철 작가의 <안 보이는 사랑의 나라>이
  • 유럽현대미술전: BONJOUR, LA FRANCE!     ▲ 유럽현대미술전- Bonjour La France 공식 포스터 [디아티스트매거진=장소영] 성남아트센터 큐브미술관에서 진행 중인 이번 전시는 한불 수교 13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프랑스 현대작가들의 작품을 중심으로 이루어진 유럽현대미술전이다. 프랑스를 중심으로 주목 받고 있는 작가 22명이 참여하며 전시는 총 4개의 테마로 이루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