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 있는 글을 통해 모두에게 밝은 빛이 되어주고 싶은 영화 평론가를 꿈꾸는 김민아
2016.07.02
[디아티스트매거진=이지혜] 수많은 관객들의 찬사 속에서 7월 3일 LG아트센터의 화제작 <잠자는 숲속의 미녀>이 공연을 마쳤다. 국내 최고의 무대를 자랑하는 LG아트센터는 천재 안무가 매튜 본이 만들어낸 화려하고 환상적인 무대를 통해 관객을 몰입시키며 국내 관객들에게 한 여름 밤의 아름다운 추억을 남겨주었다.
지친 일상에 큰 웃음을 주는 기발한 푸드일러스트
2016.06.21
©Flying Mouse [디아티스트매거진=이지혜] 샤워를 하기 위해 껍질을 벗어놓은 바나나부터 찜기 속에서 여유롭게 사우나를 즐기는 만두까지 자신도 모르게 웃음을 터뜨리게 되는 플라잉 마우스(Flying Mouse)의 일러스트는 보는 이들에게 생각하지도 못한 기발한 발상으로 웃음을 주고 있다.
르네상스 화풍으로 그려진 디즈니의 공주들
2016.06.19
▲ 백설공주 ©Thunyamon charoensuttikul [디아티스트매거진=이지혜]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모나리자와 같은 르네상스 화풍으로 그려진 디즈니 공주들의 초상화가 나타나 화제가 되고 있다. 마치 박물관 한 켠에 전시된 15세기 르네상스시대에 그려진 걸작과 같이 고풍스러운 화폭에 무표정한 얼굴을 한 디즈니 공주들의
헐리우드 영화 속 명장면, 맛있는 디저트로 다시 태어나다
2016.06.18
▲ 영화 <킬빌> ©Nicolas Knepper [디아티스트매거진=이지혜] 노란색 츄리닝을 입고 악당이 아닌 맛있는 산딸기 슈크림 빵을 베어버린 영화 <킬빌> 속 우마 서먼, 수영하는 여인을 노리고 있는 마카롱 죠스까지 여기 프랑스의 사진작가 니콜라스 크네퍼(Nicolas Knepper)의 재치 넘치는 연출력으
지브리스튜디오가 공개한 역대 가장 인기 있는 지브리애니메이션 TOP 10
2016.06.17
©STUDIO GHIBLI INC [디아티스트매거진=이지혜] 미야자키 하야오가 <바람계곡의 나우시카>에 참여한 스태프들을 기반으로 다카하다 이사오 등 다른 거장 애니메이터들과 함께 1985년 6월에 만든 지브리 스튜디오가 올해로 31살이 되었다. 그동안 수많은 명작 애니메이션을 통해
스페인을 대표하는 거장 <호안미로특별전> 세계 최대 규모로 열려
2016.06.16
[디아티스트매거진=이지혜] 파블로 피카소, 살바드로 달리와 함께 스페인을 대표하는 3대 거장으로 꼽히는 <호안미로특별전>이 오는 6월 26일부터 9월 24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에서 국내 최초로 열린다. 스페인의 자연과 꿈, 인체, 문자 등 다양한 소재를 명료한 색감과
외톨이 소녀, 타임지가 주목하는 아티스트가 되다
2016.06.14
©izumimiyazaki [디아티스트매거진=이지혜] 이즈미 미야자키를 만나면 일상의 풍경도 초현실적인 상황이 된다.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매체 <타임:TIME>에도 소개되며 큰 화제가 된 이즈미의 사진은 우리가 가장 일상적으로 접하는 공간과 사물을 이용해 전에 없던 초현실세계를
각각의 영화가 보여주는 고유의 색을 알아보자
2016.06.10
▲ 더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CinemaPalettes [디아티스트매거진=이지혜] 1932년 필름 자체에 다양한 색깔을 부여할 수 있는 컬러 기술의 발전으로 1934년 최초의 컬러 영화 〈라 쿠카라차〉가 만들어지며 생동감 넘치는 컬러영화는 값비싼 제작비에도 불구하고 대작 영화에 활용되며 이후 영화사 전체를 바꿀만한 혁신적인 사건이
창문, 도시가 가진 미학을 보여주다
2016.06.03
▲ 이탈리아 베니스©André Vicente Gonçalves 포르투갈 출신의 포토그래퍼 안드레 빈센트(André Vicente Gonçalves)는 원래 컴퓨터 공학도였지만, 이탈리아에서 교환학생으로 공부를 하던 중 컴퓨터가 자신의 적성에 맞지 않는다는 사실을 뒤늦게 깨닫고 사진학과로 전과하여 본격적으로 사진을 배우기 시작해 현재
평범한 직장인이 세계적인 포토그래퍼가 되기까지
2016.06.02
미국 시카고 더 빈 ©Richard Silver [디아티스트매거진=이지혜] 현재 뉴욕에서 가장 핫한 포토그래퍼 중 한 사람인 리처드 실버(Richard Silver)는 뉴욕에서 태어나 현재도 뉴욕에 거주하고 있지만 그에게 집의 의미는 조금 남다르다. 리처드에게 집은 그의 카메라와 함께하는 모든 곳이라고 한다. 그래서일까. 그는 현재
핀란드의 오로라를 카메라에 담다 _포토그래퍼 조니 니에메라
2016.06.02
©Joni Niemela [디아티스트매거진=이지혜에디터] 포토그래퍼 조니 니에메라(Joni Niemela)는 자신이 살고 있는 핀란드의 아름다운 자연, 그중에서도 경이롭고 신비한 오로라를 카메라에&n
현존하는 세계 최고의 안무가 매튜 본의 <잠자는 숲속의미녀>
2016.06.02
근육질 남성 백조가 등장하는 혁신적인 댄스 뮤지컬 <백조의 호수>로 전세계 관객들을 열광케 한 영국의 천재 안무가 매튜 본이 6년 만에 내놓은 신작 <잠자는 숲속의 미녀: Sleeping Beauty>가 오는 6월 22일부터 7월 3일 서울 역삼동 LG아트센터에서 초연을 시작한다. 매튜 본은 198
사랑스러운 반려견 주지와의 함께 하는 행복한 이야기
2016.05.31
©Christopher Cline 나를 지켜주는 듬직한 반려견과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은 누구나 한 번쯤 꿈꾸는 행복한 삶일 것이다. 그리고 여기 사랑스러운 반려견과 함께 살아가고 있는 한 남자의 이야기가 많은 이들을 웃음 짓게 하며 화제가 되고 있다. ©Christopher Cline 미국 미네소타의 크리
사진이야? 그림이야? 그림 같은 도시 사진 시리즈
2016.05.26
뉴욕 ©Alessio Trerotoli 역동적인 도시의 시간과 공간을 중첩시켜 마치 한 장의 악보와 같은 모습으로 표현한 사진 어반 멜로디<Urban Melodies>시리즈가 화제가 되고 있다. 올해 35살의 이탈리아 로마 출신의 사진작가 알레시오 트렐토톨리(Alessio Trerotoli)는 원래 영화를 전공했지만 사진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브런치 "브런치 시티"
2016.05.18
▲ 이탈리아 로마 ©brunchcity 핑크색 컵케이크 위에 세워진 영국 런던의 빅벤과 런던아이, 크로와상 위에 프랑스 파리, 벨기에 와플 위에 벨기에 브뤼셀, 소시지 위에 독일 베를린, 에그타를트 위에 포르투갈 리스본, 츄러스 위에 스페인 마드리드, 요거트 위에 세워진 그리스 아테네의 파르테논 신전 등 바라보고만 있어도 눈과 마음
거친 녀석들의 화려한 변신
2016.02.17
©beardedbrutes 전통적으로“강인한 남성”을 상징하는 수염은 우리에게 투박함과 거친 이미지로 연상된다. 하지만 여기 반짝이고 예쁜 수염을 가진 남성들이 나타나 주목받고 있다. ©beardedbrutes 영국 포토그래퍼 마크 리밍은 사회화가 만들어낸 남성과 여성의 관념과 경계에 대해 의문. 즉, 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하이퍼리얼리즘의 대가
2016.02.15
©Gottfried Helnwein [디아티스트매거진=이지혜]오스트리아 출신의 세계적인 아티스트 고트프리드 헬른바인(Gottfried Helnwein)은 1948년 10월 8일 오스트리아 빈에서 태어나 빈 시각예술 대학에서 회화를 전공했다. 헬른바인은 특유의 섬세하고 치밀한 하이퍼리얼리즘 (극사실주의) 수채화로 부상당한 어린이들을
한선영의 길이 고운 절집
2015.06.04
길치 여행작가인 한선영이 걷기 좋은 길이 있는 절집을 찾아 걷고, 헤매고, 생각한 이야기를 글과 사진으로 담아내었다. 문화재청 헤리티지채널 사진작가이기도 한 저자는 3년 동안 전국의 절집을 구석구석 찾아 헤매고, 그 중 길이 고운 절집 24곳을 추려 책에 담았다. 사람치, 마음치인 저자는 사람에 지치고, 마음이 힘들 때
음악과 감성이 있는 Short Film 애니메이션
2015.02.27
Reflections(2013) – soundtrack, Composed – ady cohen, Saxophones – Nitsan Ein Habar 브살렐 아트&디자인 아카데미 학생들의 2013년 졸업작품 ©Bosmat Agayof, Alon Ziv Samba Town(2011) ©Cadu Macedo,Arthur
한국이 낳은 드로잉 천재 '김정기 화백'
2015.02.25
[예술=디아티스트매거진] 인터넷을 자주 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은 김정기 화백의 드로잉쇼 영상을 접한적이 있을것이다. 아무것도 없는 순백의 종이 위에 머릿속에서 상상한 것들을 즉석에서 단 한번에 그려내는 드로잉 천재. 마치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채워지는 그의 드로잉은 웹상에서 뿐만아니라 이제 전 세계적인 유명 작가, 회사로 부터 극찬을 받으며 협업제의가 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