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연 (2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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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계의 영원한 악동, 티보 칼맨(Tibor Kalman) ▲ Tibor Kalman(1949~1999) 어쩌면 클라이언트들이 가장 싫어했을 디자이너, 하지만 손대는 영역마다 자신의 재능을 인정받은 대단한(남들 눈에는 얄미울) 디자이너, 그리고 쓴소리로 매너리즘에 빠진 디자인계에 끊임없이 각성을 요구했던 패기 있는 디자이너. 디자이너 티보 칼맨(Tibor Kalman)을 가장 적절하게 표현 -
모르기엔 너무 유명한, 앨범 커버 디자인들 ▲ 좌측 위부터 차례로 <Aladdin Sane>/<Elvis Presley>/<Abbey Road>/<Velvet Underground&Nico>/<Nevermind>/<Never Mind The Bollocks> [디아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