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를 초월한 오리지널리티로 캔버스의 본질을 구현하다! 인더스트리얼 클래식 캔버스 엑셀시오르
추미나 기자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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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년, 타이어를 생산하던 공장에서 개발된 고무창을 덧댄 신발 ‘벌커나이즈드 슈즈: Vulcanized Shoes’는 튼튼하고 실용적인 신발에 대한 발견이었으며 동시에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의 창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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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창과 갑피를 연결하는 ‘폭싱테이프: Foxing Tape’의 개발과 이것을 고온에 쪄내어 솔과 갑피가 서로 달라붙게끔 하는 ‘벌크나이징: Vulcanizing’ 제법의 탄생은 강하고 튼튼한 ‘벌커나이즈드 슈즈: Vulcanized Shoes’만의 변하지 않는 가치를 완성했다.
‘엑셀시오르: EXCELSI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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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시오르: EXCELSIOR’는 시대가 흘러도 변하지 않는 오리지널 ‘벌크나이징: Vulcanizing’ 제법을 계승하고, 원료 본질의 질감을 장인들의 솜씨를 빌어 섬세하게 구현하며 ‘엑셀시오르:EXCELSIOR’만의 인더스트리얼 클래식 스타일을 ‘유니크한 캔버스’로 형상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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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에서 영감을 얻은 디자인과 에나멜 후가공 처리로 오염과 변색을 방지한 ‘아웃솔’과 내구성을 높이기 위해 기존보다 두꺼운 13.5~19.5 온스의 천을 사용한 ‘캔버스 갑피’, 발볼이 벌어지는 현상을 막는 ‘바이어스 테이프: Bias Tape’ 마감은 질기고 튼튼한 ‘엑셀시오르: EXCELSIOR’의 ‘벌커나이즈드 슈즈: Vulcanized Shoes’를 완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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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시오르 2019 S/S
본질 강화: Reinforcement of Ess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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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시오르: EXCELSIOR’의 2019 S/S는 ‘본질 강화: Reinforcement of Essence’를 모토로 하여‘벌커나이즈드 슈즈: Vulcanized Shoes’의 본질에 집중한 ‘볼트 195: BOLT 195’을 중심으로 다양한 ‘볼트: BOLT’ 라인을 새롭게 선보이며 ‘엑셀시오르: EXCELSIOR’만의 유니크한 인더스트리얼 클래식을 한층 업그레이드한 소재와 퀄리티로 실현하고 있다.
볼트 195: BOLT 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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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일 무신사를 통해 선발매를 시작한 ‘볼트 195: BOLT 195’는 인더스트리얼 클래식 무드에 어울리는 헤비 캔버스(19.5 oz)를 사용한 터프한 질감과 빈티지한 색감이 돋보이는 제품으로 갑피의 겉감과 안감을 합포 하지 않고 홑겹 소재를 사용하여 통기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시간이 지나도 녹슬지 않는다.
네버 러스트: NEVER RUST
‘엑셀시오르: EXCELSIOR’를 대표하는 상품이자 유행을 타지 않는 스테디 아이템을 모은 ‘네버 러스트: NEVER RUST’ 라인은 볼트 로우, 볼트 하이, 볼트 플러스, 볼트맨, 볼트 로우 블랙솔로 구성되어 있다.
볼트 로우: BOLT 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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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시오르: EXCELSIOR’의 ‘벌커나이즈드 슈즈: Vulcanized Shoes’를 대표하는 ‘볼트 로우: BOLT LOW’는 심플한 어퍼 디자인과 대비되는 러프한 타이어 패턴의 아웃솔이 돋보이는 상품으로, 베이직 컬러인 화이트와 블랙 컬러를 비롯한 다양한 컬러로 구성되어 있다.
볼트 로우 블랙솔:BOLT LOW BLACK SO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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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라인인 볼트 로우의 아웃솔을 블랙으로 제작한 ‘볼트 로우 블랙솔:BOLT LOW BLACK SOLE’은 인더스트리얼 무드의 거친 타이어 패턴과 에나멜 코팅 가공으로 은은한 광택이 어우러진 이색적인 조화가 돋보이는 아이템이다.
볼트 플러스: BOLT P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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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트 로우: BOLT LOW’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볼트 플러스: BOLT PLUS’는 3mm 더 높아진 아웃솔로 쿠셔닝을 강화해 보다 편안한 착화감을 제공한다.
볼트맨: BOLT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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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트 로우: BOLT LOW’의 어퍼 디자인과 ‘워크맨: WORKMAN’의 아웃솔 디자인을 결합한 ‘볼트맨: BOLTMAN’은 기존의 타이어 패턴보다 러프한 느낌을 배가시켜 인더스트리얼 컨셉을 극대화한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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