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Rommy de Bommy | ||
[디아티스트매거진=이지혜] 케이크와 도넛, 와플, 마카롱, 샌드위치, 시리얼, 피자, 햄버거까지 너무나 다양한 메뉴의 먹음직스러운 디자인의 가방들이 패션 리더들의 2017년 “잇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네덜란드의 패션디자이너 로미 쿠페루스(Rommy Kuperus)가 만든 이 가방들은 2년 전 맛있는 음식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지기 시작해 현재 로미드보미(Rommy de Bommy)라는 패션 브랜드로 출시되어 100~300유로(12~36만원)에 판매되고 있다.
![]() |
||
| ▲ ©Rommy de Bommy | ||
특히 이 먹음직스러운 가방들은 모두 디자이너 로미 쿠페루스가 가벼운 섬유들을 한땀, 한땀 손수 엮어 만든 수제 가방으로 최근 각종 패션매거진에 소개되며 유니크함을 추구하는 패션 피플들을 사로잡으며 네덜란드를 넘어 유럽에서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 |
||
| ▲ ©Rommy de Bommy | ||
![]() |
||
| ▲ ©Rommy de Bommy | ||
![]() |
||
| ▲ ©Rommy de Bommy | ||
![]() |
||
| ▲ ©Rommy de Bommy | ||
![]() |
||
| ▲ ©Rommy de Bommy | ||
![]() |
||
| ▲ ©Rommy de Bommy | ||
![]() |
||
| ▲ ©Rommy de Bommy | ||
![]() |
||
| ▲ ©Rommy de Bommy | ||
![]() |
||
| ▲ ©Rommy de Bommy | ||
![]() |
||
| ▲ ©Rommy de Bommy | ||
![]() |
||
| ▲ ©Rommy de Bommy | ||
![]() |
||
| ▲ ©Rommy de Bommy | ||
![]() |
||
| ▲ ©Rommy de Bommy | ||
![]() |
||
| ▲ ©Rommy de Bommy | ||
![]() |
||
| ▲ ©Rommy de Bommy | ||
![]() |
||
| ▲ ©Rommy de Bommy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