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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타르©Julian Germa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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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타르©Julian Germain |
[디아티스트매거진=김주원] 무려 11년간 영국, 카타르,아르헨티나, 페루,대만,사우디아라비아,나이지리아 등 전 세계 19개국의 다양한 교실 풍경을 촬영한 사진작가가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영국의 사진작가 줄리안 저메인 (Julian Germain)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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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이지리아©Julian Germain |
줄리안은 2000년대 중반부터 다양한 국가와 문화, 민족, 인종을 배경으로 한 각양각색의 교실 풍경을 사진으로 담아내는 프로젝트 <교실의 초상>을 찍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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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시아©Julian Germa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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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티오피아©Julian Germain |
<교실의 초상>은 줄리안의 첫 딸이 학교에 처음 입학한 영국에서부터 시작되어 유럽과 아프리카, 아메리카, 그리고 중동과 아시아까지 전 세계를 거쳐 진행되어 왔다. 줄리안은 교실이라는 직사각형의 작은 공간을 채우고 있는 다양한 모습의 아이들은 각 국가의 미래이자 사회의 축소판과도 같은 모습에 큰 매력을 느끼고 이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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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만©Julian Germain |
열악한 환경의 저개발국가의 교실부터 모든 것이 다 갖춰진 쾌적한 선진국의 교실. 히잡을 쓴 이슬람국가의 교실과 프라다 옷을 입은 러시아의 교실. 남녀의 구분 없는 평등한 국가의 교실과 남녀의 구분이 엄격한 보수적인 국가의 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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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멘 여자초등학교©Julian Germa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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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멘 남자고등학교©Julian Germain |
우리는 다양한 국가의 교실을 통한 한 국가의 문화는 물론 경제와 복지를 한눈에 볼 수 있다. 하지만 배움을 향한 아이들의 빛나는 눈빛만은 국가와 민족을 떠나 우리 모든 인류의 더 나은 미래를 보여주고 있어 더욱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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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레인 여학교©Julian Germa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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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라질©Julian Germa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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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글라데시©Julian Germa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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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쿠바©Julian Germa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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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국 고등학교 1학년©Julian Germa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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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국 초등학교 1학년©Julian Germa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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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우디아라비아©Julian Germa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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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르헨티나©Julian Germa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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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일©Julian Germa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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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덜란드©Julian Germa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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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루©Julian Germa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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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이지리아©Julian Germa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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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이지리아©Julian Germa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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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핀란드©Julian Germa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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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Julian Germa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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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Julian Germa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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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Julian Germain |
출처 www.juliangerma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