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백설공주 ©Thunyamon charoensuttikul | ||
[디아티스트매거진=이지혜]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모나리자와 같은 르네상스 화풍으로 그려진 디즈니 공주들의 초상화가 나타나 화제가 되고 있다. 마치 박물관 한 켠에 전시된 15세기 르네상스시대에 그려진 걸작과 같이 고풍스러운 화폭에 무표정한 얼굴을 한 디즈니 공주들의 초상화는 얼핏 보면 진짜 르네상스시대에 그려진 초상화로 착각을 일으킬 만큼 르네상스의 화풍을 충실히 따르고 있다.
![]() |
||
| ▲ 신데렐라 ©Thunyamon charoensuttikul | ||
그럼 과연 이 그림은 누가 왜 그린 것일까? 그 해답은 르네상스의 발생지 유럽도, 디즈니의 고향인 미국도 아닌 지구 반대편에 위치한 태국에서였다.
르네상스 미술을 좋아해 그림을 시작하게 되었다는 태국의 그래픽 디자이너 둔야몬 차로엔수띠굴(Thunyamon charoensuttikul)은 어린 시절부터 그녀가 좋아했던 디즈니의 공주들이 르네상스시대의 공주였다면 어떤 모습으로 그려졌을까 라는 작은 의문으로 시작해 르네상스 화풍에 디즈니 공주들의 초상화를 그리기 시작해 어느새 10점이 넘는 작품을 완성했다고 한다.
![]() |
||
| ▲ 뮬란 ©Thunyamon charoensuttikul | ||
![]() |
||
| ▲ <미녀와 야수>의 벨 ©Thunyamon charoensuttikul | ||
![]() |
||
| ▲ <알라딘>의 자스민 ©Thunyamon charoensuttikul | ||
![]() |
||
| ▲ <메리다와 마법의 숲>의 메리다 ©Thunyamon charoensuttikul | ||
![]() |
||
| ▲ 라푼젤 ©Thunyamon charoensuttikul | ||
![]() |
||
| ▲ <인어공주>의 애리얼 ©Thunyamon charoensuttikul | ||
![]() |
||
| ▲ 포카혼타스 ©Thunyamon charoensuttikul | ||
![]() |
||
| ▲ <공주와 개구리>의 티아나 ©Thunyamon charoensuttikul | ||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