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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야? 그림이야? 그림 같은 도시 사진 시리즈

   
뉴욕 ©Alessio Trerotoli

역동적인 도시의 시간과 공간을 중첩시켜 마치 한 장의 악보와 같은 모습으로 표현한 사진 어반 멜로디<Urban Melodies>시리즈가 화제가 되고 있다. 올해 35살의 이탈리아 로마 출신의 사진작가 알레시오 트렐토톨리(Alessio Trerotoli)는 원래 영화를 전공했지만 사진에 더 관심이 많았던 그는 2009년 졸업과 함께 유럽과 미국을 여행하며 도시 사진을 찍기 시작한다.

   
뉴욕 ©Alessio Trerotoli

알레시오는 로마, 파리, 런던, 베를린, 뉴욕 등 세계 유명 도시들을 여행하며 과거와 현재를 잇는 도시가 가진 무한하고도 역동적인 힘에 큰 감명을 받아 2012년부터 본격적으로 어반 멜로디를 구상하기 시작한다.  그는 도시의 역사성과 현재성이라는 역동적인 힘을 빛과 공간의 끊임없는 중첩을 통해 표현하기 위해 한 장소에서 장기간 머물며 수많은 사진을 찍기 시작한다.

   
뉴욕©Alessio Trerotoli
   
뉴욕©Alessio Trerotoli

그렇게 그는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잇는 실제 하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시간을 눈에 보이는 공간과 함께 병치함으로써 무형의 시간을 한 장에 사진에 담아냈다. 현재 그는 사진을 가장 현대적이고 회화적으로 해석했다는 평과 함께 국제 유명 사진대회에서 수상을 하며 이탈리아는 물론 세계적인 매체에 소개되며 명성을 쌓아가고 있다.  

   
파리©Alessio Trerotoli
   
파리©Alessio Trerotoli
   
파리©Alessio Trerotoli
   
로마©Alessio Trerotoli
   
로마©Alessio Trerotoli
   
로마©Alessio Trerotoli
   
마드리드©Alessio Trerotoli
   
베니스©Alessio Trerotoli
   
런던©Alessio Trerotoli
   
베를린©Alessio Trerotoli
   
이스탄불©Alessio Trerotoli

출처 www.alessiotrerotoli.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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