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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브런치 “브런치 시티”

   
▲ 이탈리아 로마 ©brunchcity

핑크색 컵케이크 위에 세워진 영국 런던의 빅벤과 런던아이, 크로와상 위에 프랑스 파리, 벨기에 와플 위에 벨기에 브뤼셀, 소시지 위에 독일 베를린, 에그타를트 위에 포르투갈 리스본, 츄러스 위에 스페인 마드리드, 요거트 위에 세워진 그리스 아테네의 파르테논 신전 등 바라보고만 있어도 눈과 마음이 즐거워지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브런치 메뉴가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 영국 런던 ©brunchcity
   
▲ 스페인 마드리드 ©brunchcity
   
▲ 그리스 아테네 ©brunchcity
   
▲ 스페인 바로셀로나 ©brunchcity

스페인의 일러스트레이터 배 크레스포(Bea Crespo)와 포토그래퍼인 안드레 포토레스(Andrea Portoles)가 만든 이 아름답고 귀여운 브런치 메뉴는 세계의 다양한 도시를 대표하는 음식 위에 그 도시를 대표하는 아름답고 유명한 랜드마크를 세워 만든 ‘브런치 시티’ 프로젝트로 우리의 오감을 자극하며 식욕은 물론 세계 다양한 도시를 여행하고 싶은 호기심과 행복한 설렘까지 전해주고 있다.

   
▲ 프랑스 파리©brunchcity
   
▲ 포르투갈 리스본©brunchcity

 

   
▲ 독일 베를린©brunchcity
   
▲ 벨기에 브뤼셀©brunchcity
   
▲ 미국 뉴욕©brunchcity
   
▲ 쿠바 하바나©brunchcity
   
▲ 모로코 마라케시©brunchcity
   
▲ 일본 도쿄©brunchcity

출처 www.brunchcity.wordpres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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