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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으로 만든 달콤하고 아름다운 현대미술

   
©Tanya Schultz

지금 당신이 보고 있는 것이 모두 설탕으로 만들어진 것이라니 믿어지십니까? 동화 속에서만 존재할 것 같은 형형색색의 섬세하고 아름다운 동산들은 호주의 아티스트 타냐 슐츠(Tanya Schultz )가 선보인 핍 & 팝(PIP &POP) 시리즈로, 이 모든 작품들은 모두 설탕과 설탕으로 만든 사탕을 이용해 만들었다고 하니 그녀의 이색적인 작품들의 달콤한 비주얼만으로도 사람들의 시선을 빼앗는다.  

   
©Tanya Schultz

어린 시절부터 신화와 전래동화를 좋아했던 타냐 슐츠는 그 이야기 속의 배경들을 상상하며 그것들을 그림으로 옮기는 것을 통해 자신만의 유토피아를 그려왔다고 한다.

   
©Tanya Schultz

성인이 된 타냐는 그녀가 상상했던 아름다운 동산을 달콤한 설탕에 색소를 섞어 만든 색깔 설탕과 사탕을 이용해 만들기 시작한다.

   
©Tanya Schultz

그리고 세상에 없던 이 아름다운 설탕 동산은 발표와 함께 전 세계가 주목하는 해외토픽이 되었고 현재 그녀의 작품은 호주, 영국, 독일, 일본, 홍콩 등의 세계 유명 미술관이나 갤러리에 전시되는 것은 물론 전시 때마다 수많은 인파가 전시장을 꽉 메우는 장관을 연출하며 현재 타냐 슐츠의 핍 & 팝 작품들은 남녀노소 모두가 사랑하는 인기 현대미술작품으로 자리 잡았다.

   
©Tanya Schult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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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nya Schult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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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nya Schultz

출처 www.pipandpop.com.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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