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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아이의 엄마가 된 포토그래퍼가 찍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진

   
©katrinaparryphotography

마치 동화 속의 한 장면과 같은 아이들의 사진들로 유명한 영국의 포토그래퍼 카트리나 패리는 대학에서 미술사를 공부했지만 우연히 접한 사진을 통해 새로운  삶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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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그녀는 몇 년에 걸친 여행을 통해 찍은 사진들이 온라인을 통해 소개되며 큰 인기를 끌었고, 그녀의 사진들은 책으로 출판되는 동시에 다수의 시상식에서 수상하며 포토그래퍼로서의 명성을 쌓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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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결혼과 출산 이후 카트리나의 사진 작업은 그녀에게 명성을 가져다준 풍경 사진이 아닌 그녀의 아이들과 함께한 일상에 초점이 맞춰지기 시작했다.  포토그래퍼 카트리나 패리는 그녀의 탁월한 예술적 재능을 그녀의 사랑스러운 아이들을 사진으로 담아내는 일에 집중하며 평범한 일상 속의 아이들을 마치 동화 속에 주인공과 같이 아름다운 모습으로 그려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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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소박하지만 아름다운 들과 숲 그리고 바다와 습지가 있는 웨일스 시골마을을 배경으로 한 카트리나의 사랑스러운 세 아이들의 모습은 전 세계 엄마들의 사랑을 받으며 새로운 작품이 발표될 때마다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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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사진을 본 많은 분들이 너무 아름다운 사진이라며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않으시며 제 아름다운 사진의 비결을 물으세요. 그건 아마도 세상의 모든 어머니가 그렇듯 제게도 아이들과 함께 한 모든 시간이 마치 환상 속의 시간 같아요. 그리고 저는 그 마법같이 아름다운 시간을 사진으로 담을 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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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www.katrinaparryphotograph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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