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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뉴욕의 24시간을 한 장의 사진에 담다

   
©Richard Silver

현재 뉴욕에서 가장 핫한 포토그래퍼 중 한 사람인 리처드 실버(Richard Silver). 지금은 유명한 포토그래퍼가 된 리처드도 2011년 전업 포토그래퍼로 일하기 전까지 컴퓨터, 금융, 부동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직업에 몸담았던 사진을 좋아하는 평범한 직장인이었다.

   
©Richard Sil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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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hard Silver
   
©Richard Silver

리처드는 사진에 대한 애정과 열정을 놓지 않았고 2011년 드디어 그가 꿈꾸던 전업 포토그래퍼 생활을 시작해 모두가 흔히 아는 세계의 명소들을 다양한 시간대에서 촬영한 후, 그 사진들을 슬라이드 방식으로 나누어 다시 하나의 사진에 합쳐 시간과 공간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 리처드의 대표 프로젝트인 <타임 슬라이스드:Time Sliced>시리즈가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으며 유명 포토그래퍼가 되었다.

   
©Richard Silver

사실 <타임 슬라이스드 :Time Sliced>는 그가 매일 퇴근 후 뉴욕의 랜드마크 건물들을 찍은 사진에서 시작되었다. 그는 뉴욕의 일상을 시간의 흐림에 따라 변하는 랜드마크의 모습을 통해 스펙타클하게 책으로 담으려고 했다.

     
   
©Richard Silver
   
©Richard Silver

하지만 리처드의 계획이 재정적인 문제로 실현하기 어려워지자 그동안 찍어 놓았던 사진들을 한 조각, 한 조각씩 직접 오려 시간의 흐름에 맞춰 한 화면에 붙이는 작업을 시도했고, 많은 시행착오 끝에 드디어 완성된 그의 시도가 바로 <타임 슬라이스드 :Time Sliced> 였다.

   
©Richard Silver

현재 그는 사진 작품들은 유나이티드항공, 티파니 등과 같은 세계 유명 회사의 광고에 실릴 뿐만 아니라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마천루 박물관, 라그랑주 미술관과 같은 세계 유명 미술관에서 전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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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hard Silver

세계의 랜드마크를 담은 <타임 슬라이스드 글로벌:Time Sliced Global>에 이어 아름다운 뉴욕의 랜드마크를 담은 <타임 슬라이스드 NY :Time Sliced NY>을 감상해보자.

   
©Richard Silver

출처:http://www.richardsilverpho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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