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SOLLIER Pierre-adrien/Art-work | ||
정말 흥미롭고 기발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한 작품이 있다.
명화속에 주인공들, 당연히 그 자리에 있어야 할 인물들이 그동안 우리가 알고있던 대상이 아니라 바로 플레이모빌이라면? 프랑스의 아티스트 ‘피에르 아드리어 솔리에르’는 이 기발하고 유머러스 한 발상을 바탕으로 다빈치, 달리, 바스키아, 디에고 벨라스퀘즈, 에드워드 홉퍼 등의 명화에 ‘플레이모빌’을 믹스하여 그 만의 명화 시리즈를 탄생시켰다.
원작의 위대함과 작품성 못지 않게 ‘플레이모빌’로 표현된 피에르의 작품 역시 뛰어난 완성도를 보여주고 있는데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작품 속에서도 정말 자연스럽게 표현된 특유의 뻣뻣함은 감탄과 웃음을 자아낸다.
‘백문이 불어일견’
어떤 그림속에서도 동일한 표정의 미소를 보여주는 ‘플레이모빌’ 처럼 우리도 그와 같은 미소를 지어보며 피에르의 작품을 함께 감상해 보자!
![]() |
||
| ▲ © SOLLIER Pierre-adrien/Art-work | ||
![]() |
||
| ▲ © SOLLIER Pierre-adrien/Art-work | ||
![]() |
||
| ▲ © SOLLIER Pierre-adrien/Art-work | ||
![]() |
||
| ▲ © SOLLIER Pierre-adrien/Art-work | ||
![]() |
||
| ▲ © SOLLIER Pierre-adrien/Art-work | ||
![]() |
||
| ▲ © SOLLIER Pierre-adrien/Art-work | ||
![]() |
||
| ▲ © SOLLIER Pierre-adrien/Art-work | ||
![]() |
||
| ▲ © SOLLIER Pierre-adrien/Art-work | ||
![]() |
||
| ▲ © SOLLIER Pierre-adrien/Art-work | ||
이미지출처:©solliergaller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