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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ra Acebes Anta © Víctor de la Fuente Pérez |
[건축/리빙인테리어=디아티스트매거진] 푸른 하늘 아래 새하얀 자태를 자랑하는 그림 같은 ‘화이트 하우스’가 예쁘게 꾸며진 정원과 어우러진 멋진 풍경으로 시선을 모으고 있다. 스페인 바야돌리드 교외에 위치한 205㎡(62평) 크기의 이 집은 조용하고 여유로운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된 한적한 전원주택으로, 깔끔하게 스타일링된 야외 테라스가 공간의 매력을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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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면도 ©Sara Acebes Anta |
화이트 컬러로 깨끗하게 마감된 실내에 그레이 포세린 타일을 시공해 차분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는 이 집은 거실, 주방, 식당, 마스터 침실을 비롯한 3개의 침실, 홈 오피스, 욕실, 차고, 현관으로 구성된 단층 주택으로, 현관 복도를 사이에 두고 공동생활공간과 개인생활공간이 깔끔하게 구분되어 가족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효율적인 주거공간을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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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ra Acebes Anta © Víctor de la Fuente Pérez |
대형 창문을 통해 들어오는 풍부한 자연채광으로 밝고 쾌적한 공간을 유지하고 있는 메인 공간은 거실, 주방, 식당이 자연스럽게 오픈된 넓고 여유로운 가족공간으로, 창밖으로 펼쳐진 예쁜 정원이 공간의 아름다움을 완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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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ra Acebes Anta © Víctor de la Fuente Pérez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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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ra Acebes Anta © Víctor de la Fuente Pérez |
소파와 커피 테이블, 거실장 등 원목과 패브릭 소재의 가구들이 단정하게 배치된 거실에는 조명, 러그, 오브제, 액자, 화초 등 감각적인 디테일을 더해 아름다움 가득한 내추럴 거실 인테리어를 완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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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ra Acebes Anta © Víctor de la Fuente Pérez |
‘칼한센앤선: Carl Hansen &Son’의 체어들이 놓인 우드 다이닝 테이블과 펜던트 조명으로 꾸며진 오픈 다이닝룸은 가족이 함께 둘러앉아 식사와 티타임을 즐길 수 있는 여유로운 홈 카페 겸 레스토랑으로 디자인되어 일상의 행복과 낭만을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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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ra Acebes Anta © Víctor de la Fuente Pérez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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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ra Acebes Anta © Víctor de la Fuente Pérez |
측면에 설치된 대형 슬라이딩 도어를 통해 조리 중에 발생하는 연기와 냄새가 빨리 빠져나갈 수 있도록 한 대면형 주방에는 싱크대와 홈바 아일랜드를 깔끔하게 배치해 세련된 디자인이 돋보이는 모던 키친 인테리어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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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ra Acebes Anta © Víctor de la Fuente Pérez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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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ra Acebes Anta © Víctor de la Fuente Pérez |
미니멀한 화이트 인테리어로 꾸며진 마스터 침실은 편안하고 여유로운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깔끔하고 세련된 프라이빗 공간을 잘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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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ra Acebes Anta © Víctor de la Fuente Pérez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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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ra Acebes Anta © Víctor de la Fuente Pérez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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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ra Acebes Anta © Víctor de la Fuente Pérez |
화이트 라운드체어와 테이블 세트가 놓인 정갈한 야외 홈 카페로 스타일링된 야외 테라스는 티타임을 즐기며 담소를 나눌 수 있는 한가로운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