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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hoebe Nicol ©Dave Wheeler |
[건축/리빙인테리어=디아티스트매거진] 복잡한 도시를 벗어나 한가로운 일상을 즐길 수 있는 멋진 전원주택이 시선을 모으고 있다. 시드니 도심에서 차로 90분 거리에 위치한 오스트레일리아 뉴사우스웨일스주 센트럴 코스트의 조용한 계곡에 자리하고 있는 이 집은 가족의 주말 별장으로 지어진 세컨드 하우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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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hoebe Nicol ©Dave Wheel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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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hoebe Nicol ©Dave Wheeler |
건축주 부부가 20년 전 구입한 오래된 오두막집을 허물고 새롭게 지은 이 집은 거실, 주방, 식당, 2개의 침실, 욕실, 현관 등이 있는 1층과 마스터 침실, 패밀리룸, 서재, 욕실 등이 있는 2층으로 구성된 2층 단독주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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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hoebe Nicol ©Dave Wheeler |
높은 박공 천장 아래 거실, 주방, 식당이 모두 시원하게 오픈된 메인 공간은 노부부와 그들의 자녀, 손자, 손녀까지 3대가 함께 휴식과 여가, 요리, 식사 등을 즐길 수 있는 여유로운 가족공간으로, 대형 창호 밖으로 펼쳐진 넓은 정원과 평온한 숲 속 풍경이 공간의 매력을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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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hoebe Nicol ©Dave Wheeler |
전원생활의 로망인 ‘벽난로’가 설치된 거실에는 레더 소파, ‘팬텀 핸즈: PHANTOM HANDS’의 이지 체어, 커피 테이블, 사이드 테이블 등을 조화롭게 배치해 안락한 거실 공간을 연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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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hoebe Nicol ©Dave Wheel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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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hoebe Nicol ©Dave Wheeler |
부드러운 크림 스톤으로 견고하게 마감된 카운터 탑으로 고급스러움을 더한 원목 빌트인 싱크대와 홈바 아일랜드가 설치된 대면형 주방은 투박한 듯 세련된 독특한 공간미가 돋보이는 매력적인 모던 키친 인테리어로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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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hoebe Nicol ©Dave Wheeler |
3대로 구성된 대가족이 함께 모여 식사와 티타임을 즐길 수 있는 대형 다이닝 테이블 세트가 놓인 식당은 전원생활이 주는 목가적인 느낌을 물씬 느낄 수 있는 멋스러운 홈 카페 겸 레스토랑으로 스타일링되어 일상의 여유와 만족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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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hoebe Nicol ©Dave Wheel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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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hoebe Nicol ©Dave Wheeler |
건축주 부부의 섬세한 취향을 내추럴한 공간으로 표현하고 있는 아늑한 침실은 평일 동안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편안한 힐링 공간으로 디자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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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hoebe Nicol ©Dave Wheel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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