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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집이라면 무더운 여름도 두렵지 않다! 지중해의 아름다움을 담은 화이트 하우스

   
▲ DTR_studio architects ©Cris Beltran

[건축=디아티스트매거진] 흰색 외벽과 붉은색 기와지붕을 특징으로 하고 있는 스페인 안달루시아 전통 건축 양식으로 지어진 주택이 빼곡하게 자리 잡은 안달루시아 남부의 아름다운 소도시 가우신에 위치한 아름다운 주택이 시선을 모으고 있다.  

   
▲ DTR_studio architects ©Cris Beltran
   
▲ DTR_studio architects ©Cris Beltran

안달루시아 전통 양식의 주택이 즐비한 주택가에 위치하고 있는 157㎡(47평) 크기의 이 집은 지브롤터 해협과 코르테스 산맥 등 아름다운 경관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 DTR_studio architects ©Cris Beltran
   
▲ DTR_studio architects ©Cris Beltran

지표면보다 높은 정원에 만들어진 수영장이 여유로움을 더하고 있는 이 집은 2개의 침실, 욕실, 화장실이 있는 1층과 거실, 주방, 식당, 테라스가 있는 2층, 거실, 화장실, 테라스가 있는 3층으로 구성되어 있다.

   
▲ DTR_studio architects ©Cris Beltran
   
▲ DTR_studio architects ©Cris Beltran
   
▲ DTR_studio architects ©Cris Beltran

지역 건축물과 이질감 없는 흰색 외벽과 붉은색 기와지붕으로 만들어진 이 집은 내벽 역시 흰색으로 마감해 깔끔함을 더하고 있다.

   
▲ DTR_studio architects ©Cris Beltran

테라스 너머로 보이는 아름다운 경관을 맘껏 즐길 수 있는 2층은 거실, 주방, 식당이 모두 오픈된 형태로 설계되어 공간의 쾌적함을 극대화했다.

   
▲ DTR_studio architects ©Cris Beltran

흰색과 원목을 조화롭게 사용한 빌트인 싱크대와 아일랜드 식탁 겸 조리대가 설치된 주방은 모던하고 세련된 주방 공간을 연출하고 있다.

   
▲ DTR_studio architects ©Cris Beltran
   
▲ DTR_studio architects ©Cris Beltran
   
▲ DTR_studio architects ©Cris Beltran

탁 트인 시야가 환상적인 풍광을 선사하는 3층은 세상에 없는 아름다운 휴식공간을 제공해주고 있다.

   
▲ DTR_studio architects ©Cris Beltran
   
▲ DTR_studio architects ©Cris Beltran
   
▲ DTR_studio architects ©Cris Beltran

침대, 협탁, 옷장 등 기본적인 가구로 꾸며진 침실은 흰색으로 공간을 통일해 소박하지만 깔끔한 침실 공간을 보여주고 있다.   

   
▲ DTR_studio architects ©Cris Beltran
   
▲ DTR_studio architects ©Cris Beltr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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