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Architect Prineas ©Chris Warnes |
[건축=디아티스트매거진] 증축과 리모델링을 통해 매력적인 주거공간으로 변신한 오래된 단독 주택이 시선을 모으고 있다. 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에 위치한 220㎡(66.55평) 크기의 이 집은 감각적인 공간 디자인으로 여유롭고 안락한 일상을 선사하고 있다.
| |
 |
|
| ▲ Architect Prineas ©Chris Warnes |
무광택 새틴 폴리우레탄으로 마감된 외관과 화이트 컬러로 화사하게 마감된 실내가 깔끔한 대비를 이루고 있는 이 집은 거실, 주방, 식당이 오픈되어 있는 공동생활공간과 전용 욕실을 갖춘 마스터 침실, 3개의 일반 침실, 서재, 욕실, 세탁실, 현관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 |
 |
|
| ▲ Architect Prineas ©Chris Warnes |
거실, 식당, 주방을 모두 오픈해 공간의 연속성을 극대화한 공동생활공간은 화이트 컬러로 깔끔하게 마감한 실내에 노출 콘크리트로 바닥을 시공하고 심플한 디자인의 붙박이장을 설치해 모던하고 세련된 분위기가 돋보이는 실용적인 공간을 연출하고 있다.
| |
 |
|
| ▲ Architect Prineas ©Chris Warnes |
정면, 측면, 천장에 설치된 창호에서 들어오는 자연채광으로 밝고 쾌적한 공간을 유지하고 있는 공동생활공간은 상대적으로 높은 박공 천장이 이 집만의 특별한 공간미를 완성하고 있다.
| |
 |
|
| ▲ Architect Prineas ©Chris Warnes |
슬라이딩 도어를 사이에 두고 테라스와 바로 이어지는 거실에는 패브릭 소파와 암체어, 티 테이블, 러그 등을 조화롭게 배치해 모던하고 편안한 거실 공간을 연출하고 있다.
| |
 |
|
| ▲ Architect Prineas ©Chris Warnes |
| |
 |
|
| ▲ Architect Prineas ©Chris Warnes |
높은 천장을 활용한 블랙 펜던트 조명으로 포인트를 준 주방은 벽면에 설치된 두 개의 창호와 실내에 꼭 맞게 디자인된 화이트 빌트인 싱크대, 대형 아일랜드가 감각적인 조화를 이루며 심플하고 세련된 주방 인테리어를 보여주고 있다.
| |
 |
|
| ▲ Architect Prineas ©Chris Warnes |
| |
 |
|
| ▲ Architect Prineas ©Chris Warnes |
| |
 |
|
| ▲ Architect Prineas ©Chris Warnes |
| |
 |
|
| ▲ Architect Prineas ©Chris Warnes |
대형 원목 테이블로 부드럽고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하는 식당 공간은 거실과 오픈되어 식사는 물론 응접과 여가 공간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될 수 있게 디자인되었다.
| |
 |
|
| ▲ Architect Prineas ©Chris Warnes |
| |
 |
|
| ▲ Architect Prineas ©Chris Warnes |
| |
 |
|
| ▲ Architect Prineas ©Chris Warnes |
호텔 스위트룸을 연상시키는 아늑하고 세련된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마스터 침실에는 샤워실과 세면실이 분리된 전용 욕실을 설치해 생활의 편리함을 더하고 있다.
| |
 |
|
| ▲ Architect Prineas ©Chris Warnes |
| |
 |
|
| ▲ Architect Prineas ©Chris Warnes |
| |
 |
|
| ▲ Architect Prineas ©Chris Warnes |
| |
 |
|
| ▲ Architect Prineas ©Chris Warnes |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