좁은 대지의 한계를 수직의 조형으로 극복한 감각적인 협소주택
Dustin Kim 기자 조회수
Google 검색에서 디아티스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 |
||
| ▲ Interface Studio Architects ©Sam Oberter Photography | ||
건축=디아티스트매거진] 좁은 대지를 효율적으로 활용해 만든 감각적인 협소주택이 시선을 모으고 있다. 미국 필라델피아에 위치한 116㎡(35평) 크기 이 집은 ‘타이니 타워: Tiny Tower’라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좁은 면적 위에 지어진 협소주택이다.
![]() |
||
| ▲ Interface Studio Architects ©Sam Oberter Photography | ||
![]() |
||
| ▲ Interface Studio Architects ©Sam Oberter Photography | ||
![]() |
||
| ▲ Interface Studio Architects ©Sam Oberter Photography | ||
좁은 대지가 가진 한계를 수직의 조형으로 극복한 이 집은 주방과 화장실이 있는 1층, 거실이 있는 2층, 오피스가 있는 3층, 침실과 욕실이 있는 4층, 전용 욕실을 갖춘 마스터 침실이 있는 5층, 루프트까지 총 여섯 계의 층으로 구성되어 있다.
![]() |
||
| ▲ Interface Studio Architects ©Sam Oberter Photography | ||
화이트 컬러로 마감된 실내에 타일 바닥을 시공해 깔끔하고 단정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는 주방은 심플한 디자인의 빌트인 싱크대와 식탁으로 실용적인 주방 인테리어를 완성하고 있다.
![]() |
||
| ▲ Interface Studio Architects ©Sam Oberter Photography | ||
모던한 디자인의 가구와 조명, 오브제로 꾸며진 화사한 거실은 화초들로 포인트를 줘 정갈하면서 싱그러운 공간을 연출하고 있다.
![]() |
||
| ▲ Interface Studio Architects ©Sam Oberter Photography | ||
전용 테라스를 갖춘 오피스는 풍부한 자연채광으로 밝고 쾌적한 오피스 환경을 유지하고 있다.
![]() |
||
| ▲ Interface Studio Architects ©Sam Oberter Photography | ||
![]() |
||
| ▲ Interface Studio Architects ©Sam Oberter Photography | ||
익스팬디드 메탈로 제작된 난간으로 빛 투과를 극대화한 계단은 밝고 쾌적한 공간 연출은 물론 이 집만의 특별한 조형미를 보여주고 있다.
![]() |
||
| ▲ Interface Studio Architects ©Sam Oberter Photography | ||
![]() |
||
| ▲ Interface Studio Architects ©Sam Oberter Photography | ||
![]() |
||
| ▲ Interface Studio Architects ©Sam Oberter Photography | ||
화이트 컬러로 심플하게 꾸며진 마스터 침실은 전용 욕실로 사용의 편리를 더하고 있다.
![]() |
||
| ▲ Interface Studio Architects ©Sam Oberter Photography | ||
![]() |
||
| ▲ Interface Studio Architects ©Sam Oberter Photography | ||
5층 테라스에 설치된 계단으로 이어지는 루프트는 여유로운 휴식과 여가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 |
||
| ▲ Interface Studio Architects ©Sam Oberter Photography | ||
![]() |
||
| ▲ Interface Studio Architects ©Sam Oberter Photography | ||
![]() |
||
| ▲ Interface Studio Architects ©Sam Oberter Photography | ||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