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Kasita |
[건축=디아티스트매거진] 최근 급등하는 주택비용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일반주택에 비해 30~50% 이상 낮은 건축 비용과 짧은 건설 기간을 자랑하는 조립식 주택이 저비용 고효율의 실용적인 주거문화로 자리 잡고 있는 가운데 아름다운 디자인과 스마트한 홈오토메이션 기능을 모두 갖춘 소형 조립식 주택이 공개되어 큰 주목을 받고 있다.
| |
 |
|
| ▲ ©Kasita |
IBM 출신 대학교수 제프 윌슨(Jeff Wilson)가 설립한 기업 <카시타: Kasita>가 생산하고 있는 이 소형 조립식 주택은 2014년 33㎡(10평) 공간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을 연구하기 33㎡(10평) 크기의 대형 쓰레기통을 개조해 만든 집에서 1년간 거주한 제프 윌슨의 경험이 바탕이 되어 만들어졌다.
| |
 |
|
| ▲ ©Kasita |
제프 윌슨은 극단적일 만큼 무모한 경험을 통해 사용자가 최대한의 만족을 느낄 수 있는 효율적이고 아름다운 공간을 구상하고 2015년부터 본격적인 제작을 시작해 사용자의 지속적인 피드백을 기반으로 최근 모바일앱으로 제어 가능한 소형 조립식 주택을 선보였다.
| |
 |
|
| ▲ ©Kasita |
철골 구조와 알루미늄 복합 패널로 구성된 면적 33㎡(10평)에 거실 겸 침실, 주방, 욕실을 모두 갖춘 이 소형 조립식 주택은 유리벽으로 주요 공간들이 분리하고 있으며, 높이 3m의 높은 천장과 효율적으로 위치한 창문으로 채광은 물론 통풍 역시 원활해 밝고 쾌적한 실내를 유지한다.
| |
 |
|
| ▲ ©Kasita |
특히 사용자의 상황에 따라 창문의 유리 색을 변경할 수 있는 이 주택은 창 셰이딩 장치는 물론 방재, 방범 등의 홈시큐리티와 가전제품, 냉난방, 조명 등의 제어를 하는 홈 모니터 등이 모바일 앱으로 제어하는 홈오토메이션 시스템으로 조립식 주택의 새 장을 열었다는 평을 받고 있다.
| |
 |
|
| ▲ ©Kasita |
현재 139,000달러(한화 1억 6000만원)로 판매되고 있는 이 주택은 혼자 사는 젊은 싱글 가구와 중산층, 퇴직자 등 다양한 고객을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뒷마당, 옥상, 휴양지 등 모든 장소에 최적화되어 어떤 환경에도 설치가 가능해 미래형 주택으로써의 면모를 과감 없이 보여주고 있다.
| |
 |
|
| ▲ ©Kasita |
| |
 |
|
| ▲ ©Kasita |
| |
 |
|
| ▲ ©Kasita |
| |
 |
|
| ▲ ©Kasita |
| |
 |
|
| ▲ ©Kasita |
| |
 |
|
| ▲ ©Kasita |
| |
 |
|
| ▲ ©Kasita |
| |
 |
|
| ▲ ©Kasita |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