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상류층의 일상을 엿볼 수 있는 100평대 최고급 주택
Dustin Kim 기자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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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étodo ©Tatiana Mestre | ||
[건축=디아티스트매거진] 멕시코시티 근교에 위치한 발레 데 브라보(Valle de Bravo)는 아름다운 경관과 뛰어난 접근성으로 멕시코시티에 거주하고 있는 상류층들이 가장 선호하는 주말 휴양지 중 한 곳으로 셀 수 없이 많은 아름다운 별장이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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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étodo ©Tatiana Mestre | ||
이번에 소개할 주택 역시 호수가 한눈에 보이는 최고의 전망을 자랑하는 1000㎡(약 300평) 규모의 언덕 위 대지에 327㎡(약 100평)로 지어진 초호화 주택으로 건축주는 건축가에게 자연과 어우러진 감각적인 주거공간을 의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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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étodo ©Tatiana Mestre | ||
이에 건축가는 호수가 한눈에 들어오지만 집에서는 북쪽에 위치한 호수로 인해 햇빛이 잘 드는 남향이 아닌 북향으로 집을 설계해야 하는 상황에서 채광을 극대화하면서 주변 풍경에 어우러진 아름다운 주택을 고안하던 중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사각 프레임이 아닌 삼각 프레임에 맞춰 공간을 설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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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étodo ©Tatiana Mestre | ||
까사 A(Casa A)라고 이름 붙여진 이 프로젝트는 석재와 목재, 강철 및 유리로 지어진 삼각 프레임의 3층 주택 정면 부분을 모두 테라스가 있는 전면 유리창으로 설치해 탁 트인 호수의 전망을 감상할 수 있게 만들었으며, 동쪽과 서쪽에 위치한 측면 역시 테라스와 전면 창을 설치해 채광이 떨어지는 북향집의 한계를 극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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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étodo ©Tatiana Mestre | ||
까사 A(Casa A)는 자연재해에도 튼튼한 철골 구조 위에 최고급 천연 자재를 사용해 실외와 실내를 깔끔하게 마무리했는데 특히 1층 테라스를 구성하고 있는 석재 인테리어는 고풍스러우면서도 모던함을 잃지 않는 이 집만의 독특한 감각적인 뽐내며 최고급 주택의 위엄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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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étodo ©Tatiana Mestr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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