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과 일터가 한 곳에! 가족을 위해 최적화된 30평대 협소주택
Dustin Kim 기자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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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ORM | Kouichi Kimura Architects ⓒYoshihiro Asada | ||
[건축=디아티스트매거진] 불황이 길어질수록 실용성은 생활의 필수적인 요건이 된다. 이번에 소개할 일본 도쿄 도심에 위치한 97㎡(30평) 크기의 협소주택은 주거공간에 상업공간을 더함으로써 불황에 적합한 복합공간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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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ORM | Kouichi Kimura Architects ⓒYoshihiro Asada | ||
젊은 부부와 아이들을 위해 설계된 이 건물은 1층의 일부를 상업공간으로, 일부는 2층과 연결되는 주거공간으로 나누어 하나의 건물 속에 각기 다른 용도를 가진 두 개의 공간을 만들고 부인이 운영하는 의상실로 사용되는 상업공간을 통해 가족은 별도의 수익을 올리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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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ORM | Kouichi Kimura Architects ⓒYoshihiro Asada | ||
이를 위해 건축가는 1층 상업공간과 1층 주거공간에 각기 다른 현관문을 설치해 공간을 분리하는 동시에 미닫이문으로 상업공간과 주거공간을 이어지게 만들어 상황에 따라 공간을 가변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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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ORM | Kouichi Kimura Architects ⓒYoshihiro Asada | ||
1층과 2층의 주거공간은 화이트 컬러 바탕에 직접 제작한 어두운 톤의 원목 붙박이장과 싱크대를 설치해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인테리어를 완성했는데, 거실의 한 면을 주방 인테리어에 사용한 화이트 컬러의 타일로 장식해 자칫 밋밋할 수 있는 실내의 포인트를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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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ORM | Kouichi Kimura Architects ⓒYoshihiro Asada | ||
또한 거실 전면에 위치한 큰 창문은 채광과 통풍에 용이하게 만들었을 뿐만 아니라 집 앞 공원의 경관을 한눈에 들어오게 만들어 아늑하고 만족스러운 주택 생활을 완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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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ORM | Kouichi Kimura Architects ⓒYoshihiro Asada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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